SUPPORT

LOGISALL은 지난 30여 년 동안 변화와 혁신으로 물류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공지사항

게시물 내용보기
제목 한국로지스풀, 전북 최대 규모 풀필먼트 복합물류센터 오픈
첨부파일 - 작성일 2022-07-12  조회수 557

 
한국로지스풀, 전북 최대 규모 풀필먼트 복합물류센터 오픈



- 전북 김제시에 1만5600평 규모 상/저온 복합물류센터 준공
- 다양한 제품군 풀필먼트 및 B2B, B2C, SCM 등에 최적화 시설 갖춰
- 식품냉동냉장업, 축산보관업, 특허보세구역 등 통관검역 기능도 제공

[2022-07-12]
로지스올그룹 한국로지스풀(이하 KLP)이 전북 최대 규모 풀필먼트 복합물류센터를 운영한다.

KLP는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 연면적 5만1434m2(약 1만5600평) 규모 ‘로지스올 전북복합물류센터’를 개소한다고 12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냉동/냉장 1개동(3층 규모), 상온 1개동(3층 규모) 등 총 2개동으로 준공했다. 상저온 풀필먼트 운영 및 B2B, B2C, SCM 등에 최적화된 냉장/냉동/상온 창고와 작업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모두 갖췄다. 시설별 각종 자동화 설비 운용을 유리하게 설계해 상황에 맞춰 2층까지 차량 접안이 가능하다.

통관검역 기능도 제공한다. 이 센터는 식품냉동냉장업, 축산물보관업, 수산물가공업, 특허보세구역 등에 대한 허가를 모두 마쳤다. 또한, 주요 고속도로(서해안 호남) IC와 인접해 전라도 지역과 충청/수도권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도 쉽다.

로지스올 전북복합물류센터 운영으로 전라북도 영세중소업체와 지역사회업체들의 물류센터 공급 부족으로 인한 물류운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물류서비스 및 원가 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KLP 관계자는 “전북복합물류센터는 전라북도 지역 중심 센터 역할과 함께 공동물류를 진행할 것”이라며, “센터를 통해 물류비를 절감부터 풀필먼트 운영까지 멀티채널에 대응하는 지역 업체들의 물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이전글 KCP, 다회용 수송포장재 사업 참여로 일회용 폐기물 감축 나서
다음글 마타주, 신발 보관 서비스 오픈...생활 속 보관 영역 확대한다